이야기에 숨을 불어넣는 사운드와 멜로디로 칸영화제·판타지아 필름페스티벌 초청작을 만든 영화음악가입니다.
장르와 작품마다의 다정함을 담는 사람. 영화음악가 박형규입니다.
유니크한 감성을 지닌 영화 음악을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