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면은 끝났지만, 음악은 남는다. 저는 음악이 시각과 감정을 연결하고, 장면을 넘어 기억에 남는 감동을 남긴다고 믿습니다.
서양악기로 국악을 연주할 수 있게 되었듯 대중들에게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음악을 제작하고 창의적이고 독특한 스타일의 영화제작에 큰 힘이 되고 싶습니다.
서사와 감정을 음악으로 설계하며, 감각적인 사운드로 이야기를 전하는 영화음악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