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크린 속 감정의 결을 소리로 전하는, 작곡가 이수진입니다.
보컬리스트 출신의 감성적 터치로 이야기에 숨을 불어넣는 음악감독, 김봉현입니다.
저만의 기술을 통해 음악으로 이야기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