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래식 작곡을 전공한 김하영 음악감독은 2020년 KBS 드라마 <바람피면 죽는다> 작/편곡 참여를 시작으로 TV드라마, 영화, 뮤지컬, 연극, K-pop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. 클래식 기반의 오케스트레이션부터 트렌디한 미디 사운드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, 서사와 감정을 극대화하는 섬세한 스코어를 선보이고 있다.
Filmography
2020 KBS 드라마 ‘바람 피면 죽는다.’ 작/편곡 2021 빅톤 정규 1집 수록곡 ‘Where is Love?’ 작/편곡 2021 영화 ‘Show me the ghost’ sound effects Assistant 2021 창작 뮤지컬 ‘멜리에스’ 음악감독 및 작/편곡 2022 창작 무용극 ‘The Swan’ 작/편곡 2022 TVN 드라마 ‘우리들의 블루스’ 작/편곡 2023 TVING 단편 드라마 ‘2시 15분’ 작/편곡 2023 ENA 드라마 ‘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’ 작/편곡 2023 넷플릭스 시리즈 ‘도적: 칼의 소리’ 오케스트레이션 2024 TVN 단편 드라마 ’덕후의 딸‘ 음악감독 2024 TV조선 드라마 ‘DNA 러버’ 음악감독 2025 SBS 드라마 ‘보물섬’ 음악효과 2025 넷플릭스 시리즈 ‘은중과 상연’ 작/편곡, 음악효과 2025 창작 음악연극 ‘마샤’ 음악감독 및 작/편곡 2025 JTBC 드라마 ‘러브미’ 음악효과 2025 영화 ‘만약에 우리’ music coordinator 2026 TVN 드라마 ‘내일도 출근’ 음악효과 및 작/편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