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거리의 악사 페스티벌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인연으로 영화 [아픈만큼 사랑한다]의 음악을 맡게 되었습니다. 인디밴드 ‘변화무쌍(Variantia)′의 프론트맨으로 활동하며, 뮤지컬·연극·영화에서 작곡가이자 음악감독으로 다양한 작품 속 음악 세계를 확장해왔습니다.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대본공모 창작뮤지컬 분야 수상작 [스모크]를 작곡했고, 2025년 제43회 대한민국 연극제 대상작 [검은 얼룩]의 작곡과 음악감독을 맡았습니다.